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◆ 코로나19에 부처님오신날 행사 5월로 연기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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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성자 최고관리자 댓글 0건 조회 78회 작성일 20-03-21 13:23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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◆ 코로나19에 부처님오신날 행사 5월로 연기
조계종 등 30개 불교 종단협의회 결정 개신교, 부활절 광화문 행사 두달 연기/ 종교계가 4월로 예정된 기념행사를 잇따라 연기했다. 불교계는 이와 함께 4월30일 전국 사찰 1만5천여곳에서는 ‘코로나 19 극복과 치유’를 위한 한 달 기도를 시작한다.
조계종 총무원장 원행 스님은 “부처님오신날은 고유 명절이며, 연등회는 무형문화재이자 세계문화유산 등재를 앞두고 있지만 국민과 함께 아픔을 치유하고 극복하는 데 매진하고자 연기 결정을 내렸다”고 밝혔다.  18일 올해 ‘부처님오신날’ 봉축 행사 연기를 발표하는 조계종 총무원장 원행 스님. 사진 조계종 제공○··· 원행 스님은 “코로나19 바이러스의 지역사회 확산이라는 매우 위중한 상황에서 정부당국의 방침에 적극 동참하는 한편 우리 국민과 모든 인류가 하루속히 일상으로 복귀할 수 있기를 발원하는 불교계의 적극적인 의지의 표현”이라고 덧붙였다.○··· 개신교도 부활절 거리 퍼레이드 등 행사 일정을 연기했다. 개신교 연합기관인 한국교회총연합(한교총)은 “부활절인 4월12일 서울 광화문 일대에서 열 예정됐던 ‘이스터(부활절) 퍼레이드’를 두 달 연기한다”고 밝혔다. 한교총은 같은 날 광화문 새문안교회에서 예정된 부활절 연합예배도 온라인 예배로 대체하고, 예배당 오프라인 연합예배에는 최소 인원만 참석할 예정이다. 오는 25일 서울 강남 코엑스에서 열릴 예정이던 ‘제52회 대한민국 국가조찬기도회’도 6개월 뒤인 9월28일로 연기했다.